식약청 등 4개 기관 오송단지 이전 본격화
- 홍대업
- 2006-10-09 10:08: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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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하반기 착공, 2010년 준공 예정...2,777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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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과 질병관리본부 등 4개 보건의료국책기관에 대한 충북 오송단지 이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복지부는 이달부터 4개 국책기관 이전을 위한 신축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 내년 하반기부터 착공에 돌입한 뒤 최종 2010년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책기관은 부지 34만7,107㎡(105,000평)에, 연건평 12만2,763㎡(3만7,136평)규모로 건축되며, 2010년까지 총 2,777억원이 투입된다.
실험실 면적이 현재 4,853평보다 80%이상 늘어난 8,759평 규모로 건축할 예정으로, 실험기능이 현재보다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한편 복지부는 충북 청원군 강외면 일원 140만평 규모로 산& 8228;학& 8228;연& 8228;관이 연계된 보건의료클러스터단지(생명과학단지)를 조성, 우리나라 미래산업의 성장동력을 이끌 바이오 산업의 메카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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