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1388 청소년지원단 적극 지원"
- 강신국
- 2006-10-11 09:31: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운영위 참석...청소년 돕기에 최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운영위원회에는 시약사회를 비롯해 학원연합회,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그린콜택시연합회 대표자들이 참석했고 각 단체별 사업 보고에 이어 계획안을 논의했다.
시약사회 김선주 사회참여이사는 "학생들에게 1388의 존재를 홍보하는 일이 우선돼야 한다"며 "약사회도 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1388 스티커 제작 배포, 1388 홍보 칼럼 게재, 청소년 동반행사에 구급약품 무료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3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4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5삼진제약 조의환, 두 아들에 27만주 증여…2세 지분 4%대로
- 6"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