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국제의료질관리학회서 과제 발표
- 최은택
- 2006-10-20 18:3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런던서 23차 회의 개최...사망예측모형 개발 포스터 전시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의 평가과제 4종이 ISQua(국제보건의료질관리학회) 발표과제로 선정돼 세계 무대에서 공개 발표된다.
심평원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제23차 ISQua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 과제발표 및 포시터 전시를 실시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ISQua는 적절한 보건의료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안전하고 비용효과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추구하는 국제보건의료질관리학회로, 심평원은 기관회원으로 매년 컨퍼런스에 참여해 왔다.
심평원은 특히 올해 회의에서 그동안 평가실에서 연구해 온 4종의 평가과제가 발표과제로 선정돼 3종이 발표되고 1종은 포스터로 전시되게 됐다.
발표과제는 ‘급성심근결색증 질 지표 측정’(김희남), ‘관상동맥우회로술 질 지표 측정’(김형선), ‘수술전 예방적 항생제 투여’(김동숙) 등이다.
또 ‘청구자료를 이용한 급성허혈성뇌졸중 환자의 병원내 사망예측모형 개발’을 포시터로 전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10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