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회 경북 전국체전에 의약사 총출동
- 강신국
- 2006-10-22 20:5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지원본부서 봉사활동...김천시약도 약사 19명 파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2일 김천시는 대회 기간 중 환자발생에 대비해 김천종합경기장 내에는 선수·임원·관람객의 건강을 위해 주경기장 의료 지원본부 설치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김천시의사회(회장 정재근)는 의료진 32명을, 김천시약사회(회장 이응석)는 약사 19명을 파견, 대회 중 발생한 환자을 대상으로 진료 및 투약에 나서고 있다.
또한 한의사, 안경사들도 참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개업 중인 의사, 한의사, 약사, 안경사 등 현업 종사자들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들의 반응도 좋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10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