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오대산 선재길 걸으며 약국 밖 힐링
- 강혜경
- 2023-09-17 10: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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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산회동호회 및 회원·가족 3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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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오대산 선재길을 걸으며 약국 밖 힐링을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0일 중산회동호회(회장 안영습)와 회원, 회원 가족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재길을 걸었다.

선재길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도 유명한 전나무 숲길이 있는 곳으로, 숲길을 맨발로 걸으며 그간 못 다한 얘기들을 나눴다.
약사회는 이날 퀴즈를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수여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구약사회 자문위원과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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