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신약개발 프로젝트' 6팀 선정
- 정현용
- 2006-10-23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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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당 최고 4만달러 지원...1년간 연구 네트워크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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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이승우)는 신약개발 연구지원을 위한 연세의대 약리과 김철훈씨 등 가상신약개발연구소(VRI) 프로젝트 연구팀 6팀을 선정·발표했다.
선정된 연구팀은 향후 1년간 아스트라제네카 연구진들과 지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최고 4만달러까지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 지원은 지난 4월 아스트라제네카 데이빗 브레넌 회장 방한시 보건복지부와 '2010 바이오-허브 업 코리아' 연구개발 및 임상 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로 시작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8월 공고를 통해 가상신약개발연구소 연구지원 프로젝트의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순환기분야 탐색연구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사 연구심사위원회에서 학술적 가치, 독창성 및 임상적 연관성과 신약개발과의 연계가능성 등에 근거해 과제를 평가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사장은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 진행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국 연구진의 우수성을 인정 받고 한국의 신약개발 기술을 글로벌 리더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데 좋은 기회"라며 "가상신약개발연구소를 통해 국내에서 혁신적 신약 개발과 함께 10번째 노벨상 수상자가 한국에서 배출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훈(연세대의대 약리과) -비만에서 Tub gene의 조절기전 규명 ▲장기철(경상대의대 약리) -Toll like receptor 4 및 접착분자 억제에 의한 동맥경화 치료제 개발 ▲김철희(순천향의대 내분비) -제2형 당뇨병에서 관상동맥경화증의 발생기전 및 스타틴의 혈관보호 효과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연구 ▲백자현(고려대 생명공학) -중추신경계의 비만 신호전달분석을 통한 비만치료체 탐색 ▲배순식(부산의대 약리) -Akt 적중 세포주로부터 새로운 포도당 흡수 조절단백질 발굴 ▲박중열(울산대의대 내분비) -동맥경화증의 새로운 치료제 개발) 혈관확장을 억제하는 물질의 분해를 촉진하는 새로운 개념의 동맥경화증예방 및 치료제의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 선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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