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서울개국동문회 새회장에 엄태순씨
- 강신국
- 2006-10-26 08:48: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회, 정총열고 선임...감사엔 이옥준·정영숙 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숙명여대 약대 서울개국동문회 신임회장에 엄태순 씨가 선임됐다.
동문회는 2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18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옥준 회장 후임에 엄태순 씨를 추대했다.
동문회는 신임 감사에 이옥준, 정영숙 씨를 선임했다.
신임 엄태순 회장은 "선배와 후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숙명약대 동문들이 존경받는 약사, 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