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장관 25명 초청 복지부 자문회의 개최
- 홍대업
- 2006-11-05 18:45: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2월19일 오후 국립의료원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차흥봉, 김근태 전 장관 등 역대 복지부장관 25명을 초청, 보건복지 정책을 보고하고 자문을 구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복지부는 오는 12월19일 오후 6시부터 국립의료원의 스칸디나비안클럽에서 ‘역대장관 보건복지정책 보고 및 자문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매해 개최되는 역대장관 초청회의에는 지난해 김정례(20대), 권이혁(22대), 김정수(25대), 안필준(26대), 박양실(27대), 송정숙(28대), 서상목(29대), 주양자(35대), 최선정(38대), 이태복(40대), 김성호(41) 전 장관 등 11명이 참석했다.
복지부에서는 유시민 장관을 비롯 변재진 차관과 문창진 식약청장 등 9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보건복지분야에서의 각종 쟁점과 현안에 대한 보고가 예정돼 있으며, 역대 장관으로부터 고견을 청취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