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약국대상 보건소 교차감시 돌입
- 강신국
- 2006-11-07 10:52: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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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구보건소, 교차감시...9일까지 진행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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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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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9일까지 서울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약사감시가 진행된다.
7일 서울 지역 약사회에 따르면 각 구보건소 교차감시가 오늘부터 일제히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교차감시 중점점검 항목은 ▲무자격자 판매행위 ▲건식 등 의약품과 유사하게 진열·판매하는 경우 ▲식품으로 수입된 한약재를 의약품으로 사용하는 경우 등이다.
국정감사에 지적된 ▲화장품과 의약품의 혼합진열 ▲POP를 통한 약국 화장품 과대광고 등도 감시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향정의약품 취급상태 ▲일반약 개봉판매 등도 단골 감시 항목인 만큼 약국가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부분.
지역 약사회는 약사감시 체크리스트를 면밀히 체크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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