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자선골프대회 통해 1000만원 모금
- 이현주
- 2006-11-07 11:12: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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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전 부산경남울산지부, 개인전 삼원약품 추기엽 회장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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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 시작에 앞서 황치엽 대회장은 모금된 1,000만원을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귀중히 써달라"는 당부와 함께 부천 세종병원 박영관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도협 창단 후 처녀대회를 개최한 황치엽 대회장은 "이번 행사 목적은 심장병어린이를 위한 성금지원으로 도협이 공익단체로서 명예를 회복하는 것과 범 의약업계 화합의 귀틀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행사에는 전국 의약품도매업 대표를 비롯 의약 5개 단체, 제약사, 언론사 대표 등 160여명이 38개 팀으로 나뉘어 참가했으며 부산경남울산지부(김동권 회장)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서울특별시지부(한상회 회장)팀이 준우승을 광주전남지부(박용영 회장)팀이 3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시니어팀 삼원약품 추기엽 회장이 우승을 신성약품 김진문 회장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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