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생물생명공학 의약품 국제 심포지엄
- 정시욱
- 2006-11-08 09:1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생명공학연구원과 공동 개최...연구자 등 대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의약품본부와 생명공학연구원(KRIBB)은 오는 16~17일 양일에 걸쳐 '생물생명공학의약품 국제조화에 관한 KFDA-KRIBB 국제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생물생명공학의약품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 개발자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하며, 17일은 생물생명공학의약품실험동 1층 회의실에서 심사 관련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물생명공학의약품 관련 국외 평가기술 및 연구개발의 최근 동향과 함께 첨단 생명공학의약품의 가교시험 및 임상시험 현황과 규제 동향 등을 주제로 다룬다.
특히 미국FDA, 일본 PDMA, 유럽 TUV, 조직은행연합회 및 ImClone, Riken 등 외국의 허가, 규제기관과 생명공학 기법 의약품 개발 회사 관계자 등 6명의 국외 연자가 초청돼 발표와 질의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세포, 조직공학제제 및 유전자치료제, 인체조직이식재, 진단제제 등 첨단 바이오제품의 최신 연구개발 동향 및 평가기술로서 제품 개발이나 수출, 과학적 평가에 필요한 많은 정보 및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면역세포치료제, 항체의약품의 개발 현황과 전망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 생물생명공학의약품 평가기술 및 최근 동향에 관한 연자 및 내부 관계자간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