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병원, 평안남도 도민회 지정병원 선정
- 이현주
- 2006-11-08 12:57: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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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경 병원장, 도민회 회원들의 건강지킴이 역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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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장세경)이 평안남도 도민회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병원은 7일 이북5도청 평안남도 도민회와 협약식을 갖고 상호 관계증진을 다짐했다.
장세경 병원장은 "650만 도민회 회원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건강지킴이'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세경 병원장을 비롯 원영문 관리부장, 양해원 평안남도 도민회장, 정중렬 도지사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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