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희 의원, 6급·인턴 비서관 1명씩 공개모집
- 홍대업
- 2006-11-08 15:1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 관련 전공자·경력자 우대...17일까지 접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나라당 문 희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보건의료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
문 의원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6급 및 인턴비서관 1명씩을 공개 채용한다는 공고를 자체 홈페이지( (www.cyworld.com/luvumoon))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응시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유형식) ▲향후 입법 및 정책 방향 계획서(6급 비서에 한함) 등을 작성하고, 지원분야를 명시해 이메일( moonhee@assembly.go.kr)로 1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채용되는 비서관은 보건복지위 관련 정책 및 법안 발의 등 의원실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문 의원측은 “보건복지위 관련 정책 중 보건의료 분야를 담당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며, 보건의료 관련 전공자 및 경력자를 우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 의원은 이번 공개모집과 관련하여 “국가 발전과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함께 일할 인재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