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3분기 누적매출 2,574억...11%대 증가
- 박찬하
- 2006-11-14 18: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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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수액공장 투자, 관계자 구조조정 등 이익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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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2006년 3분기까지 매출 2,574억원, 영업이익 387억원, 경상이익 238억원, 당기순이익 128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1.1%, 영업이익은 20.2% 증가한 것.
중외 관계자는 "수액류, 가나톤, 시그마트를 비롯한 주력제품의 매출 호조와 신제품 리바로, 프렌즈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은 물론 이미페넴 이트라코나졸 등 고부가가치 원료의 수출증가가 성장의 주 원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경상이익은 자회사인 ㈜중외 당진공장 신규투자에 따른 초기투자비용으로 인한 지분법 평가손실(49억원, 전년동기 대비 113.9%), 관계사 구조조정 등으로 0.4% 증가에 그쳤으며 당기순이익은 12.3% 감소했다.
한편 중외제약은 관계사 구조조정이 마무리되고 당진공장이 정상 가동되는 2007년 이후부터는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에서 고른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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