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실리콘 유방보형물 재시판 승인
- 윤의경
- 2006-11-21 04:4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작용 있으나 대부분 여성이 실리콘 보형물에 만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가 14년만에 실리콘 유방보형물의 재시판을 승인했다. FDA는 실리콘 유방보형물을 시판하려는 멘토(Mentor)와 앨러간(Allergan)이 제출한 자료를 검토, 위험과 혜택을 고려한 결과 재시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실리콘 유방보형물은 보형물 파열로 만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1992년 시장에서 철수됐고 이후 재시판 여부를 두고 찬반이 팽팽하게 갈려왔다.
실리콘 유방보형물은 식염수 보형물과는 달리 감촉과 외관이 자연스러운 것이 장점. 유럽에서는 실리콘 유방보형물이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번 재시판에 근거한 자료에 의하면 실리콘 유방보형물과 관련해 유방통증, 보형물 주변의 경화, 유두감각 상실, 보형물 파열, 추가 수술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기는 했으나 대부분의 여성은 실리콘 보형물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FDA는 이번에 실리콘 보형물 재시판을 승인하면서 양사에게 각각 10년간 4만여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실리콘 유방보형물 재시판을 반대하는 이들은 합병증이 대부분의 여성에서 나타나며 장기간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을 문제로 지적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