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앙선관위 주최 후보 정책토론회
- 정웅종
- 2006-11-21 11:3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분업 등 6개주제 놓고 상호토론 진행 방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오후2시 약사회관 대강당에서 권태정 후보, 전영구 후보, 원희목 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후보자간 ‘의약분업의 제도개선’, ‘의약분업하의 애로 및 고충 해결방안’, ‘약대6년제’, ‘약국경영활성화’, ‘약국한약 활성화’, ‘약사공론, 약학정보화재단, 의약품정책연구소의 효율적 운영방안’등 6가지를 주제로 각 후보자간 상호토론방식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사회는 지옥표 교수(성균관대 약대)가 맡아 진행하며 모두발언, 주제별 정책토론, 마무리발언 등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선관위측은 생중계 관계로 각 후보자측 10명과 참관신청을 한 회원에 대해서만 참관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선관위측은 "후보자 발표, 재반론 등 상호토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각 후보자가 가지고 있는 약사정책을 입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토론회 내용은 대한약사회와 약사공론 웹사이트 등을 통해 생중계와 녹화물 동영상을 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