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조제수입 891만원...전년비 13% 증가
- 최은택
- 2006-11-22 12:3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3분기 지급실적 집계...의원 2352만원 9% 늘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2일 건강보험공단이 집계한 3분기 지급실적에 따르면 약국은 2만618곳이 급여비를 청구, 5조9,550억원을 지급받았다.
전년 동기 5조1,436억원(2만220곳 청구) 대비 15.8% 증가한 수치.
기관당 월평균 건강보험 수입은 3,209만원으로, 이중 약품비를 제외한 순수입(조제수입)은 891만원으로 나타났다.
기관당 조제수입도 전년 833만원보다 13.54% 증가했다.
의원은 같은 기간 2만5,956곳이 5조4,963억원을 급여비로 지급받아 전년 4조9,118억(2만5,191곳 청구) 대비 11.9% 건강보험 수입이 늘었다.
기관당 월평균 수입도 2,166만원에서 2,352만원으로 8.6% 가량 증가했다.
의원과 약국의 건강보험 수입은 평균 2.59배에서 2.64배로 격차가 더 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