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등 전문직 상호인정 큰 틀 합의"
- 홍대업
- 2006-12-06 12:2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종훈 수석대표, FTA협상 브리핑...미, 포지티브 불만 표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FTA 김종훈 수석대표는 제5차 본협상 첫날인 4일(미국 현지시각)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수석대표는 “상호이정 전문직 직종으로 우리는 보건의료 및 IT를 포함한 엔지니어링, 건출, 수의사 등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직종교환은 아직 없었지만, 이를 위한 협의메카니즘에 대해서는 합의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측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대한 불만과 관련 “우리측이 이미 약제비 적정화방안의 연내 실시방침을 전달했고, 합의가 잘 진행되지 않자 미측이 실망감과 조급증을 보이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이 문제를 둘러싸고 상호비방전을 하기는 이른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는 합의만 되면 방안 실행과정에 반영할 수 있다고 밝혔고, 미측은 한국의 입장을 믿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김 수석대표는 또 “첫날 오후 리셉션에서도 약제비 적정화 방안은 건강보험제도의 재정건정성을 위한 제도임을 설명했다”면서 “적정화가 어느 정도인지를 말하는지는 협상을 해야 한다”고 더붙였다.
한편 미측 협상대표인 웬디 커틀러는 최근 SBS-TV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이 의약품 협상 분야에 미국측의 입장을 반영하고 있지 않아 실망스럽다”고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6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7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8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9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10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