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
- 데일리팜
- 2006-12-29 08:2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사회 투명성 강화, 강력한 약사회 만들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존경하는 대한약사회 회원여러분. 2007년 정해년 새해를 맞아 회원님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새해는 제2기 직선제 집행부가 출범을 통해 화합과 단합으로 우리의 희망을 구체화시켜나가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꿈이 있는 집단은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새해는 우리가 가진 저력을 바탕으로 그동안 만들어 왔던 약사정체성의 틀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약사직능을 채워 약사들이 바라는 약사사회의 확실한 기반을 만들어 내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험하게 몰아치는 보건의료계의 변화의 바람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가 가진 희망을 지켜가야 합니다. 우리는 꿈과 희망, 그리고 그것을 이루어낼 열정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열정을 바탕으로 약사공동체라는 우리의 든든한 울타리를 지켜가야 합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새해에는 원칙과 상식이 존중되고 내가 아닌 우리가 우선되는 약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투명한 사회, 투명한 기업이 경쟁력이 되듯이 보건의료계 전체와 더불어 우리 약사사회도 투명성을 강화해서 강력한 약사회, 힘이 있는 약사회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들이 이러한 원칙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갈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원칙과 상식, 그리고 투명성을 중심으로 공존을 위한 약사회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는 데에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약사직능의 미래는 밝습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 원하는 것을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인정하고 약사라는 공동체를 위해 노력할 때 우리의 힘은 무한합니다. 이제 다시 하나로 마음을 모으고 화합과 존중의 마음으로 내일을 향해 나아갑시다.
새해에는 회원님 가정에 원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내일을 향한 우리의 꿈을 소중하게 키워 나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07년 1월 1일
대한약사회 회장 원희목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