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공동연구 활성 '겸임근무제' 시행
- 정현용
- 2007-01-16 11:01: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규 수요인력 공급 애로 보완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연구부서간 인력교류 활성화로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기관 및 개인의 연구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 겸임근무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겸임근무제는 현소속 연구부서를 주된 근무부서로 하되 본인 희망과 능력에 따라 타연구부서로 인사발령 받아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제도다.
생명연은 겸임근무제를 도입함으로써 타 연구부서에서 수행하고 있는 연구과제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공동연구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대형연구사업 수주시 정원제로 인해 신규 수요인력을 적기에 공급하기 어려웠던 애로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생명연 이상기 원장은 "겸임근무제도를 통해 생명연의 연구역량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향후 세계적인 연구성과 창출을 위한 혁신적인 제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