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수 보건의료기술 18건 해외이전
- 최은택
- 2007-01-18 09:11: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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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작년 이전성과 공개...의약품기술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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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1년 동안 보건의료분야 기술이전사업을 통해 총18건의 기술이전을 성사시켰다고 18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삼성서울병원의 ‘휴대용 객담 배출용 의료기 제조기술’ 등 의료공학-기기 관련기술이 6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 허브바이오의 ‘면역질환 치료용 디페노일 구조화합물’ 등 의약품 기술 5건, 포휴먼텍의 ‘고효율 약물검색 시스템’ 등 생명공학 기술 5건, 안지오랩의 ‘비만억제용 조성식품 및 의약품’ 등 식품기술 2건 등으로 나타났다.
이중 4건의 기술은 미국과 호주의 기업, 대학 등과 공동연구협약 및 라이센싱이 체결되기도 했다.
염용권 의약산업단장은 이와 관련 “기술이전촉진법이 전면개정돼 기술이전 및 사업화촉진에 관한 법률이 발효되는 오는 6월말을 대비해 내실 있는 기술사업화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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