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김상린 사장, 제약인생 40년 회고집
- 박찬하
- 2007-01-18 14:1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표논문, 언론기고문 등 담아..."보령 세계화 일조" 의지 밝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김상린 보령제약 대표이사가 40여년간의 연구업적과 언론 기고문 등을 수록한 논문·회고집을 발간했다.
이 회고집은 국내외 유명 학술지에 발표한 13편의 논문을 비롯해 ▲국내 특허등록 내용(22건) ▲해외 특허 등록 내용(11건) ▲국책과제 연구보고서 ▲언론 게재 기고문 및 기사 등으로 구성됐다.
보령 중앙연구소 임직원들은 헌정사에서 "김상린 대표가 평생 쌓은 업적을 간직하고 연구소 발전에 공헌한 뜻을 기리기위해 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또 "위궤양치료제 겔포스엠에서부터 현재 개발중인 고혈압치료신약 피마살탄에 이르기까지 김 대표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도 발간사에서 "제품 개발의 재미는 대단히 매력적인 것이어서 한 제품 한 제품이 등록되어 시장에 나갈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며 “연구란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보였을 때 집중하여 전력투구 하는 것만이 정도”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와함께 “세계화를 향해 탈바꿈하고 있는 보령을 위해 지난 날의 경험과 경륜이 최상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성실히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대표는 1947년 서울 출생이며 성균관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원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 1972년 중외제약한 이후 1991년 보령제약에 합류했으며 1997년부터 보령제약 중앙연구소장을 맡았고 2004년 보령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4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5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6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7한국파마, 디지털치료로 CNS 확장…아동 ADHD 시장 노크
- 8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9연 4800만원 지원 조건에도 서귀포 공공협력약국 유찰
- 10[기자의 눈] R&D는 마라톤인데 주가는 100m 달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