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약사국시 1,636명 응시...응시율 96.9%
- 한승우
- 2007-01-19 12:3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광남고, 결시자 43명...순조롭게 마무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의료국가시험원(원장 김문식)은 19일 약사국시 접수자 총 1,688명 중 결시자 43명, 응시취소 9명 등을 합해 총 1,636명이 시험에 응시했다고 밝혔다.
국시원 김선호 기획과장은 “이번 시험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응시율을 보였다”며 “과락제 논의 등이 있었지만, 별다른 특이사항 없이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난이도 조절은 예년 수준과 동일하게 유지했다" 며 "합격률은 작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시장에서는 각 약대 학생회서 마련한 열띤 응원전과 함께 각 약사회 임원들이 마련한 약대생 위로 및 홍보활동도 눈길을 끌었다.
약사국시합격자는 오는 31일 자정을 기해 일제히 발표되고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및 ARS 전화 060-700-2353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에 데일리팜도 오는 31일 자정을 기해 합격자 전체 명단을 국시원과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라이센스 휘날리며 약국 차리러 갑니다"
2007-01-19 09: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