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의원-병협, 31일 병원감염 토론회
- 홍대업
- 2007-01-30 15:22: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의원회관서 진행...각계 전문가 초빙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과 대한병원협회는 31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병원감염관리 제2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11월 개최됐던 제1차 토론회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지난 토론회에서 일회적 토론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정책마련에 힘쓰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병원감염관리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고대구로병원 김우주 감염내과 교수)이라는 주제로 ▲전국감시체계 및 실태조사 ▲감염관리 전문인력의 확보 ▲국가적인 병원감염전담조직의 신설, 병원의 감염관리를 유인하기 위한 수가보상 ▲병원감염의 인식개선 등 5가지 세부과제를 제안하게 된다.
이날 토론회의 좌장은 강문원 가톨릭대강남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오명돈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이해각 한국소비자보호원 의료팀장, 박완주 국회 이기우의원실 보좌관, 임종규 보건복지부 의료정책팀장 등이 참석한다.
이 의원은 토론회에 앞서 인사말에서 “병원감염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은 감염발생 후 치료비용의 1/3~1/1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고 전제한 뒤 “적절한 병원감염 관리대책을 마련하는 것은 국가 전체의 의료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토론회 후 정책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2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3"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 4명예 회복과 영업력 강화...간장약 '고덱스' 처방액 신기록
- 5셀트리온 FDA 승인 에이즈치료제 국내 수출용 허가 취하
- 6향남에 모인 제약업계 "고용 불안하면 좋은 약 생산되겠나"
- 7삼바, 1.5조 자회사 떼고도 전년 매출 추월...이익률 45%
- 8서울시약, 일동제약과 건기식 공동 개발…하반기 출시 목표
- 9제이비케이랩 셀메드, 부산 '앎 멘토링학교' 성료
- 10한승현 로완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