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사운드-SK텔레콤, 동물 청진 AI진단 사업 맞손
- 이석준
- 2023-10-04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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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병원서 AI영상 및 AI청진 진단으로 정확한 진단 제공
- 가정서도 AI청진기로 반려동물 질병 조기 발견 가능
- SK텔레콤과 통합서비스 해외사업도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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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SK텔레콤 반려동물 인공지능 영상진단 서비스 엑스칼리버(XCaliber)는 AI영상은 물론 AI청진 진단까지 장착한 통합 AI진단 플랫폼으로 확대된 진단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스마트사운드 위더펫(WITHaPET)은 반려동물용 인공지능 청진기로 인공지능으로 심장병 조기 진단 서비스을 지원한다. SK텔레콤 엑스칼리버는 반려동물 X-ray 영상을 인공지능으로 근골격계, 흉부 및 복부 진단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이번 제휴로 양사 제품의 장점을 통합해 동물병원에 내원한 반려견의 심장 청진부터 X-ray 영상 판독까지 인공지능으로 수의사의 진단을 보조할 수 있게 됐다.
양사의 청진 및 영상진단 보조 결합 인공지능 서비스는 통합 작업을 거쳐 연내 통합 출시 예정이다. SK텔레콤 엑스칼리버(X Caliber) 유통 파트너 코벳(Covet)에서 코벳 회원사 대상으로 국내 판매를 담당한다. AI 청진 단독 상품은 스마트사운드 유통 파트너 녹십자수의약품에서 유통한다.
이정호 스마트사운드 대표는 "이번 인공지능 진단 서비스 협력 계약을 통해 동물병원에서 청진 및 X-ray 영상으로 반려견의 심장병을 조기 발견하고 수의사의 맞춤형 치료를 통해 심장병 진행단계를 늦추고 소중한 반려동물의 생명을 지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인공지능 통합서비스의 글로벌 판매 위한 협력도 하기로 했다.
스마트사운드는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일본 반려동물 시장의 동물병원 진료 및 동물 원격의료 회사와 사업 협력이 결정돼 서비스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동물보험 가입 절차의 효율화를 위한 솔루션으로 일본 보험회사에서 도입도 검토 중이다.
한편 사람 인체에 사용하는 스마트사운드 제품 스키퍼(Skeeper)는 국내최초 'AI 심폐질환 진단 솔루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분당 서울대병원 EMR시스템 연동 및 고대안암병원 등 국내 종합병원 10여곳과 임상을 진행하며 AI분석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또 안양시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적용돼 디지털헬스케어 보건서비스를 지원하고 외교부185개국 189곳 외교공관에 납품돼 강북삼성병원과 원격진료서비스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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