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50주년 기념 이선규 회장 흉상 제막
- 박찬하
- 2007-02-04 20:10: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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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공장에서 제막식 거행...사회환원 등 공헌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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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은 최근 창립 50주년을 맞아 아산공장에서 창업주 이선규 회장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
이 회장은 동성장학재단설립과 선희복지재단설립, 이선규약학상제정 등을 통해 후학육성과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해왔고 동성핸드볼팀, 배드민턴팀을 운영해 국내 체육발전에도 공헌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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