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약국, '비아그라' OTC 시험판매 첫 시행
- 윤의경
- 2007-02-13 02:3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정은 처방전 없이 판매..추가구입시 의사 면담 필요
영국의 체인약국인 얼라이언스 부츠에서 발렌타인데이부터 발기부전증 치료제 '비아그라'를 OTC로 판매하는 시험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시험 프로그램에 의하면 세곳의 맨체스터 부츠 약국에서 30-65세의 발기부전증 남성은 비아그라 4정을 의사의 처방전없이 9만원 가량에 구입할 수 있는데 구입시점에서 약사가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등을 측정하고 병력에 대해 환자와 상담한다.
두번째 방문에서는 이후 비아그라를 추가적으로 사용해도 적합한 환자인지에 대해 의사를 만나야 한다.
부츠 체인약국은 체중감량, 탈모증, 클라미디아 치료에 대해서도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츠 체인약국은 이번 프로그램이 발기부전증 치료에 도움을 구하는 많은 남성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