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시 경막마취나 척추마취 권고
- 윤의경
- 2007-04-09 01:25: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마취과 학회, 출산 중 마취지침 개정판 발표
진통과 분만 동안의 마취제 투여에 대한 미국 마취과 학회의 새로운 지침이 Anesthesiology지에 발표됐다.
"이번 지침은 1998년 지침을 개정한 것으로 결과를 보장할 수는 없지만 여러 전문가의 연구와 권고를 종합한 기초적인 내용"이라고 마취과 학회장인 콜로라도 대학의 조이 호킨슨 박사가 평가했다.
이번 지침에서는 진통 초기 단계에 있는 여성은 척추마취나 경막마취 등을 이용한 무통분만을 할 수 있고 무통분만이 제왕절개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재확인시킬 것이 권고됐다.
제왕절개시에는 일반마취보다는 척추마취나 경막마취하는 것이 낫다고 지적됐다.
한편 진통 중에 소량의 투명한 음료를 마신다고 출산합병증 위험이 증가하지 않으며 응급 제왕절개가 아닌 선택적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 마취제 투여 최대 2시간 전까지 소량의 투명한 음료를 마셔도 되지만 진통 중 고형음식은 피하고 선택적인 제왕절개시 마취제 투여 6-8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말 것이 권고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