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테로바이옴, 피칼리박테리움 프로스니치 균주 호주 특허
- 노병철
- 2023-10-16 08:38: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EB-FPDK11 균주, 국내 등록 이후 첫 해외 등록 결정
- 간질환, 염증질환, 대사질환에 예방 및 치료 효과 보여
- AD
- 9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해당 특허는 2020년 국내 등록이 이루어진 이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인도, 캐나다, 호주 등 해외 7개국에 출원, 이번이 첫 번째 해외 등록이다.
엔테로바이옴은 지난달 내분비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술지인 'Frontiers in Endocrinology'에 동국대학교 한의대, 중국 남방의과대학 등과 함께한 연구인 ‘고지방 식이 유발 비만 및 관련 대사 장애에 대한 새로운 인간 유래 피칼리박테리움 프로스니치 균주의 약학적 효능’에 대한 SCI급 논문 게재를 알린 바 있다.
피칼리박테리움 프로스니치 EB-FPDK11 균주는 비임상 결과 항염증 및 항비만 효과와 더불어 아직 치료제가 없어 미충족 수요가 높은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에도 효과를 보이며 파마바이오틱스(Pharmabiotics) 치료제의 개발 가능성을 보였다.
엔테로바이옴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은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비만과 같은 다양한 대사성, 염증성 질환 치료 소재인 EB-FPDK11의 글로벌 권리 범위를 확장해 나아가는 주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로 학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피칼리박테리움 프로스니치’ 균주를 활용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7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8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9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10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