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5개 의약단체 통합회관 설립추진
- 한승우
- 2007-04-13 09:0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관이전에 따라 대전시와 협의 중...설문조사 돌입

약사회·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간호사회로 구성된 5개 보건단체는 현재 통합회관 건립을 두고 회원 설문조사에 들어갔다.
회원 수렴이 원활하게 이뤄지면, 시약사회는 내년 봄 회관 착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예산투입에 들어간다는 입장이다.
현재 시약사회는 건축비를 포함해 총 12억원의 예산을 계획해 놓은 상태다. 통합회관 설립 결정 여부는 오는 5월말에 가시화 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통합회관 추진이 좌절될 경우를 대비해 단독으로 공공용지·채비지 등의 매입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달 15일 구세군성남교회와 6억 9,000만원에 매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약사회는 앞서 지난 93년 대전 중리동 소재 현 약사회관을 매입했으나,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회관 주변이 숙박업소 밀집지역으로 변하면서부터 회관 이전을 검토해왔다. 시약사회 회원은 3년간 이전건립에 따른 성금명목으로 개국약사 10만원, 근무약사 5만원, 기타 3만원씩을 신상신고 시에 납부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6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7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