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연, "독성안전평가-BT넘어 Nano까지"
- 가인호
- 2007-05-02 15:32: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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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브랜드 선정, 5대 역점사업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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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연구원이 올해 대표브랜드를 확정하고 의약품안전관리 기반연구에 주력한다.
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은 올해 조사연구사업으로 인체유해물질의 독성연구 확대, 신속& 8228;정확한 위해평가체계 구축 및 신기술 응용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등 식품& 8228;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기반 연구로 총 141억원 128개 과제를 수행한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올해 추진사업을 대표할 브랜드로 “독성안전평가 -BT를 넘어 Nano까지-”를 선정하고, ‘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독성정보 서비스 체계 구축’, ‘나노물질에 대한 독성평가기술 개발’, ‘첨단기술을 이용한 안전성평가 예측기술 개발’등 5대 세부사업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독성연에서 추진할 중점 연구조사사업은 나노기술을 이용한 나노제품의 안전성을 예측할 수 있는 나노물질 독성평가 기술 개발 및 신개발 의약품에 대한 부작용을 사전에 평가할 수 있는 첨단기술 이용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등이다.
또한 치매& 8228;당뇨치료제 등 신약개발을 위한 질환모델동물 공급활성화를 위한 허브 운영에 적극 나서는 한편, 내분비계 장애물질에 대한 올바른 소비자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내분비계 장애물질 함유제품에 대한 조사연구 및 교육에도 앞장선다는 입장이다.
국립독성연구원은 국민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인체유해물질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한미 FTA 협상 타결에 대비한 신기술 응용 안전성 평가기술을 개발하는 연구도 적극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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