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파스타입 '맨담글루코사민파스' 출시
- 박찬하
- 2007-05-23 10:5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SM 성분 첨가...올해 매출목표 10억원 설정

맨담글루코사민파스는 경구용 글루코사민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파스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분자가 커서 흡수율이 떨어지고 위장장애를 유발하는 글루코사민 성분을 목적 부위에 직접 붙이기 때문에 체내에 직접 공급이 되며 효과 또한 빠르다.
또 최근 관절염에 효과로 주목 받고 있는 MSM(Methyl Sulfornyl Methane) 성분을 첨가해 성분을 강화했다.
MSM 복합제제는 미국, 일본 등지에서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는 중장년층에게 널리 애용되고 있고 선인장 추출물을 첨가해 통증과 염증을 완화시켜 주고 박하유가 함유되어 있어 청량감을 지속시켜 준다.
보령은 5월부터 약국가에 런칭을 진행하고 있다. 런칭에 맞춰 제품 홍보물과 소비자홍보 책자를 약국가에 집중적으로 배포해 글루코사민을 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로원이나 주부 노래교실 등 중장년층이 모이는 동호회를 중심으로 제품 샘플링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고광열 SM본부장은 “현재 1,000억원대인 글루코사민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할 만큼 시장성은 충분하며, 파스라는 새로운 형태로 틈새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령제약은 이 제품을 기존의 4개 맨담 브랜드(네오로션, 케토플라스타, 플루비플라스타, 네오한방첩부제)를 이끄는 대표제품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며 올해 매출목표는 10억원으로 잡고 있다.
소비자 가격은 5매 기준으로 5,000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