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오남용의약품 지정
- 박찬하
- 2007-06-13 10:19: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개정안 입안예고 방침...남용시 심장병, 감암 등 발생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13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라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제제를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관리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오남용우려의약품지정등에관한규정'(식약청 고시) 개정안 입안예고 절차를 거쳐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는 6월중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이 제제가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되면 향정신성의약품, 한외마약과 같이 의사 처방에 의해서만 판매해야되는 등 특별 사후관리를 하게 된다.
한편 1930년대 개발된 테스토스테론 구조 약물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는 몸짱 열풍이 불면서 헬스강사, 연예인, 10대 청소년, 운동선수 등 계층에서의 남용사례가 발생해 왔으나 심장병, 간암, 성장방해, 섭식장애 등 부작용 문제가 제기됐다.
|생산/수입 제품 현황| ▲삼일제약 '삼일테스토정'(2,900만원) ▲한국화이자 '데포남성주'(6,300만원) ▲제이텍바이오젠 '예나스테론주'(7억1,000만원) ▲한국오가논 '안드리올테스토캡스 연질캅셀(2억5,000만원) ▲한국쉐링 '네비도주'(9억1,000만원) ▲한화제약 '데카듀라보린주'(8,400만원) ▲한서제약 '한서옥시메톨론정'(1억5,000만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제이비케이랩, 창사 이래 첫 배당 실시
- 5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6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7[팜리쿠르트] 휴온스·노바티스·한국오츠카 등 부문별 채용
- 8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9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10국전약품, 항암사업 본궤도…KSBL·동아에스티 실행 단계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