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도봉·강북구약 "우리는 한 뿌리"
- 홍대업
- 2007-06-22 16:16: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오후 합동간담회 실시...유대강화-정보공유 다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날 합동간담회에서 김 회장은 “노원구가 도봉구에서 분구한 이후 처음 있는 행사로 뜻 깊고 의미 있는 자리이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서로 도와가며 힘을 합하여 발전하는 약사회로 거듭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앞으로 노원·도봉·강북구 약사회가 힘을 합쳐 건강산길 걷기대회나 체육대회 등을 공동 개최해 하나 된 마음으로 화합의 장을 열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하 회장은 “노원·도봉·강북구 약사회는 타 분회와 다르게 하나의 뿌리로서 서로 친목을 도모하는 소모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힘을 합쳐 서로 발전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노원·도봉·강북구 상임이사들은 서로 약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유대강화와 정보공유를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측 약사회장과 노원구약 상임이사 7명, 도봉·강북구약 상임이사 13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8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9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10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