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판매 여론차단, 약국 접근제고TFT 구성
- 홍대업
- 2007-06-27 13:35: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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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24개 분회 당번약국-24시간 약국 등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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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사회가 일반약 슈퍼판매 여론을 차단하기 위해 TFT를 구성해 주목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6일 당번약국과 심야약국, 24시간 약국 등 약국 접근성 제고를 위한 TFT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TFT에서는 각 분회별로 ▲당번약국의 안정적·지속적 운영 ▲심야약국의 파악 및 홍보 ▲24시간 약국의 개발 및 홍보 등에 주력하게 된다.
팀장은 강응구 구로구약사회장이, 위원은 김동근 중구약사회장, 김천식 서대문구약사회장, 임준석 종로구약사회장, 진희억 송파구약사회장, 최두주 강서구약사회장, 정덕기 부회장, 조성오 부회장, 유대식 정책단장, 김호정 약국위원장, 임영식 윤리위원장, 한동주 약사지도위원장이 각각 맡았다.
서울시약은 “국민편익을 위해 약국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TFT를 구성하고 약국의 대국민 접근성 강화 대책 및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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