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대 대학원생 4명, SCI 논문만 14편
- 강신국
- 2007-06-27 14:47: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성철 연구원 등 '세포논문'으로 성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제의 주인공은 김성철, 최기호 박상혁, 이현정 연구원. 이들이 박사학위 과정 3년동안 SCI 저널에 발표한 논문은 김성철 연구원이 5편, 박상혁, 이현정, 최기호 연구원이 각각 3편으로 총 14편이다.
이들이 발표한 SCI 저널은 'Artificial organs' 'Tissue engineering' 'Arthroscopy' 'Trauma' 등으로, 논문 내용은 ’저강도 초음파를 이용한 줄기세포의 연골화 분화, '여러 가지 생체 적합성 재료를 이용한 조직공학적 연골재생 성공', '골절의 치료 및 인대 재건술' 등이였다.
5편의 SCI논문을 게재한 김성철 연구원은 “4명 모두 서로 목표는 달랐지만 사생활이 없다시피 세포연구에 열중했다"며 "그 결과 모두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지난 3년은 세포연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책임 교수인 민병현 세포치료센터장은 "센터 소속 연구원 4명 모두 박사과정을 끝낸 것도 반가운 소식인데 이들이 그동안 발표한 논문 14편이 SCI 저널에 발표되는 큰 성과를 거둬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SCI는 미국의 과학정보연구소가 지난 60년대부터 국가의 과학기술력을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되며 세계 5,200여종의 과학기술논문학술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3"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4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5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6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7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8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 9"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10[기자의 눈] 급여재평가 기준 개편이 가져올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