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정보화 보강사업 본격 추진
- 박동준
- 2007-07-01 13: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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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SK C&C 지식정보화 전담사업자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정보화 보강사업 전담업체로 ㈜SK C&C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1일 심평원은 "㈜SK C&C와 계약을 시작으로 고객관리시스템 및 차세대 청구심사 시스템 구축 등 최신 정보기술을 접목한 지식기반의 품질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업체 선정 이전부터 '2007년도 정보화 보강사업'을 발표하고 교수진으로 구성된 정보통신위원회의 의견수렴 및 보건복지 정보화촉진시행계획에 따른 자체평가와 지속적인 기술평가를 실시해 왔다.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서 심평원은 ▲고객관리(CRM)시스템을 통한 포탈 개편과 업무정보화 ▲정보기술아키텍처관리시스템(ITA) ▲차세대 청구심사시스템 구축 로드맵 수립 ▲경영정보시스템(MIS) ▲서버 방화벽 설치 및 네트워크 분리구축과 전자문서 보안관리체계(DRM) 도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이번 사업은 고객가치와 지식경영 실현을 위한 지식정보화 체계정립, 정보통신시스템의 안정화, 정보보안·보호 강화 등을 실천전략으로 하고 있다"며 "건강보장 30주년을 맞아 역동적으로 변해가는 심평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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