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임시총회 유보...업권수호비대위 가동
- 이현주
- 2007-07-06 16:42: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사에 서신 통보...쥴릭사태 일단락 유보 결정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오는 9일 예정이었던 임시총회를 유보했다.
도협 황치엽 회장은 이같은 결정사항을 지난 2일 서신을 통해 회원사들에게 통보했다.
황 회장은 서신을 통해 쥴릭의 마진인하 철회로 쥴릭사태가 일단락됐기때문에 임총 소집을 유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황 회장은 "쥴릭사태를 계리로 T/F팀인 '업권수호비상채책위원회'를 가동시킬 것"이라며 "도매업계를 옥죄고 있는 도매마진 인하 경쟁과 각종 불공정거래 행위, 유통부조리를 척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황 회장은 "도매업계를 둘러싸고 있는 제도적 환경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인적자원에 대한 교육훈련 시스템 개발, 영업사원 자격인정 제도 도입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2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3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성기능 장애 따른 자살 충동 경고
- 4약국 의약품 판매액 18.4조...어떤 약물이 많이 팔렸나
- 5운전주의·금지 한눈에…굿팜 AI 차트 약국 시스템 선보여
- 6"졸음주의 스탬프 찍어주세요" 강서구약, 전회원에 배포
- 7유통협회, 대웅 앞 1인시위…“거점도매 전면철회 때까지”
- 8일동제약, R&D 본부장에 박재홍 전 동아ST 사장 선임
- 9거점도매 시위에…대웅 “협력 기반 유통 혁신 모델” 반박
- 10동물병원 프로포폴 불법판매…"동물약 분업 실시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