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세브란스, 동네의원에 암 진단 의뢰"
- 한승우
- 2007-07-20 12:2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세상네트워크 성명...선택진료비 부당 취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촌세브란스병원이 지역 의원에 방사선 영상 판독업무를 하청하는 행위가 선택진료비를 부당하게 취하는 환자기만행위에 속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20일 오전 성명서를 내고 "신촌 세브란스병원은 동네의원에게 암 진단을 의뢰하는 환자 기만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강력 비판했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판독업무를 동네의원에서 했을 지라도 세브란스병원은 대학병원급에게 지급되는 30%의 종별가산금도 모두 받았을 것이고, 환자에게는 수가의 최저 25%에 준하는 선택진료비도 더불어 챙겼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건강세상네트워크는 "예컨데 방사선혈관촬영료는 수가의 100%까지 더 받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엉뚱한 사람이 챙기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렇게 의원에서 판독한 결과로 분쟁이 발생할 경우, 그 모든 책임을 판독업무를 담당한 해당 의원이 지는 것으로 계약돼 있다"며 "자신의 병 치료를 위해 최상의 대학병원을 찾아 선택진료비까지 냈던 환자들을 생각하면, 이는 한심스러운 처사"라고 건강세상네트워크는 꼬집었다.
때문에 건강세상네트워크는 "이와 관련한 문제들에 곧바로 법적 검토에 들어갈 것이고, 제반의 문제들이 명료해지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며 "세브란스병원은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행위를 즉각 중지할 것을 요청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