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면허자수 8만8천명...약사, 5만6천명
- 홍대업
- 2007-08-05 21:03: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의료관계 인력 면허등록 현황...한의사 1만6천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사 면허등록자수는 8만9천명에 육박하고, 약사는 5만6천명을 넘어섰다.
최근 복지부가 발간한 보건복지통계 ‘의료관계 인력 면허등록 상황’에 따르면, 2006년 의사수는 2005년 8만5,284명에서 3,492명이 증가한 8만8,776명이었으며, 약사는 2005년 5만4,845명에서 1,389명이 늘어난 5만6,234명이었다.
2006년 한의사의 수는 2005년 1만5,200명에서 816명이 증가한 1만6,016명이었으며, 치과의사는 2005년 2만1,566명에서 801명이 늘어난 2만2,367명이었다.
간호사의 수는 2005년 21만3,647명에서 2006년 22만4,142명으로 1만495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3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4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5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9"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