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강과 의료' 고위자과정 모집
- 박동준
- 2007-08-12 14:13: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까지 원서접수...의료기관 원장·정부 고위직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과 일산병원이 오는 24일까지 보건분야 전문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개설한 '제1기 건강과 의료 고위자 과정' 참가 대상자를 모집한다.
12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고위자 과정은 의료기관 원장 및 관리책임자, 정부, 국회, 정부산하기관의 고위관리자, 의료 및 보건관련분야 고위 인사를 대상으로 내달 6일부터 16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일산병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복지부 문창진 차관의 복지부 사회투자비전과 희망스타트 전략를 시작으로 ▲건강보장과 건강보험재정(약제비 포함) ▲진료비 지불제도 발전방향 ▲공급자에 대한 적정보상의 방법과 수준 ▲진료와 진료비에 대한 심사ㆍ평가 ▲의료공급체계의 합리화 방안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고위자 과정의 등록금은 100만원이며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24일까지 입학원서를 공단 일산병원 교육연구부(031-900-0036, 0037)로 접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