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청구 적발 과징금 절반은 '버티기'
- 박동준
- 2007-08-15 20:1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4억 중 75억 미납...순미납액은 38억
지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현지조사를 통해 허위·부당청구가 적발돼 부과된 과징금 가운데 절반은 여전히 납부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심평원에 따르면 최근 6년간 허위부당청구에 따라 부과된 과징금 154억 가운데 미납된 금액이 7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납부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4억, 소송이 진행 중인 33억원 등을 제외하더라도 순미납액만 전체의 50%에 육박하는 38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심평원 순미납액에 대해 압류예정 6억, 재산조회 3억, 독촉장 발무 29억원 등의 체납처분을 진행 중에 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