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메텍·스티렌·우루사, 600억 돌파 유력시
- 가인호
- 2007-08-16 1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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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사 상반기 100억이상 21개...박카스 10%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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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부동의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아제약의 박카스는 드링크 시장의 퇴조 영향으로 약 1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일반약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6일 데일리팜이 33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주요제품 매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100억대 이상을 기록한 거대 품목이 약21개(3월 결산 1분기 포함)로 집계됐다.
주요품목 매출현황을 분석한 결과 대웅제약의 '올메텍'이 올들어 가장 눈에 띠는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메텍은 1분기 실적(4~6월)만 159억을 기록 전년대비 무려 64%가 성장하며, 대웅제약의 1등 품목 우루사를 제치고 가장 매출이 높은 품목으로 기록됐다.
이 품목은 이런 추세대로라면 산술적으로 636억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어 국내사 제품 중 박카스를 제외하고 매출 1위 등극이 유력시되고 있다.
‘우루사’도 1분기(4~6월)에만 149억의 매출을 기록해 35%의 성장률을 보이며 600억 돌파가 확정적이다. 우루사는 산술적으로 연매출 596억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된다.
‘스티렌’의 약진도 눈에 띤다. 동아제약의 스티렌은 올 상반기 287억의 매출로 전년동기대비 44.2%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스티렌은 매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600억 클럽 가입이 확실시되고 있다.
한독약품의 아마릴(아마릴M포함)도 272억의 매출로 전년대비 25%가 증가하며 600억 돌파가 점쳐지고 있다.
한미약품의 ‘아모디핀’도 267억의 상반기 실적으로 약 11%(추정치) 성장하며 600억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반면 종근당의 ‘딜라트렌’은 상반기 매출 248억으로 전년대비 1.2% 마이너스 성장하며 정체현상을 빚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아제약의 ‘박카스’는 매출 537억원으로 드링크시장의 퇴조와 유통채널의 한계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9.7% 감소했다.
이밖에 태평양제약의 ‘케토톱’의 경우 파스 비급여 악조건속에서도 고군 분투하며 상반기 200억 매출을 달성해 전년실적을 이어간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이들 품목이외에도 상반기 100억이 넘는 품목을 살펴보면 12월 결산 제약사 중에는 유한양행 ‘알마겔’(106억, 29%성장), ‘메로펜’(106억, 19%성장), 중외제약 ‘가나톤’(151억, 33.6%성장), 아미페넴117억(33.6%성장), 한독약품 ‘트리테이스’(117억, 13.5%성장) 등으로 집계됐다.
또한 3월결산 제약사중에서는 대웅제약 ‘가스모틴’(104억, 16.8%성장), 일동제약 ‘아로나민’(64억, 8.4%성장,1분기), ‘후루마린’(61억, -10.3%, 1분기), ‘큐란’(58억, 20.8%성장, 1분기), 동화약품 ‘까스활명수 큐’(76억, 17%성장, 1분기), ‘후시딘’(61억, 96.6%성장, 1분기), 부광약품 치옥타시드(60억, 1분기), 유유 ‘타나민’(88억, 27.5%성장, 1분기)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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