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성분명, 의·약사 대화로 풀어야"
- 홍대업
- 2007-08-16 13:14: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문위원·지도위원 간담회 개최...현안 집중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지난 15일 낮 신림 6동에 위치한 옛골참오리에서 자문위원 및 지도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약계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모임에서 ▲재고약 처리 ▲성분명처방 ▲대체조제 등 쟁점 현안에 대해 의사와 약사가 상호 대화로 풀어나가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 관악구약사회 회관의 지하층 체육시설문제, 병원옆에 처방전을 150건 정도로 분산시키는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추후 이에 대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 회장을 비롯, 장광옥 부회장, 김성대·이준하 위원장, 박종률·문재빈·김종열 자문위원, 조윤정·이숙자·홍순용·김성순·김애자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6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7"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8[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코센틱스, 화농성한선염 치료 패러다임 변화 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