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지방 의무직 공무원 공개채용
- 박동준
- 2007-08-20 09:0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면허 취득 후 경력 6년 이상...내달 11~12일 원서접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상남도가 의사들을 대상으로 통영시 보건소장을 비롯한 4, 5급 지방 의무직 공무원을 공개모집한다.
20일 경남인사위원회는 "4급 통영시 보건소장, 5급 창원시 일반의무직 공무원 각 1명씩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해 내달 11, 12일 양일간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사위에 따르면 4급의 경우 의사면허 취득 후 정부기관·대학 및 병·의원 수련의나 공중보건의 등 관련분야 근무·연구 경력이 6년 이상인 자, 5급은 면허 취득 후 관련분야 근무·연구 경력이 2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접수는 경남도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응시원서 및 이력서 등을 인사과 고시담당자( 055-211-2733)로 접수하면 되며 방문 접수만을 허용하고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내달 17일 있을 예정이며 1차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20일 면접시험을 거쳐 10월 4일 경상남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3"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4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5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6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