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마, OTC·호흡기계 조직 확대 검토
- 최은택
- 2007-08-21 06: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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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사업부 우선 신설...다른 영업라인 추가 10월중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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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디파마코리아(이하 먼디파마)가 조직개편을 통해 진통제사업부를 신설하고 일반약과 호흡기계 질환 치료제로 영업라인을 확대할 지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20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흩어져 있던 영업라인을 진통제사업부로 통합시켰다.
회사 측은 또 조직 개편의 후속작업으로 일반약과 호흡기계 질환 치료제 사업부 설치여부를 글로벌 차원에서 검토 중이며, 오는 10월 중 최종 결론이 날 것으로 알려졌다.
먼디파마가 국내에 출시한 일반약과 호흡기계용 약물은 총 6개 제품으로 ‘헤모콘틴’과 ‘지노베타린세정액’ 등이 대표 품목이다.
회사 측은 앞서 신설된 진통제사업부 총괄상무로 송정욱 이사를 승진 발령했다.
먼디파마는 이번 조직개편 작업이 마무리되면 일반약과 호흡기계 약물쪽에도 영업라인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지만, 당분간은 종전처럼 ‘옥시콘틴’ 등 마약성진통제 시장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회사 측은 기존 30여명의 영업인력을 대부분 진통제사업부에 배치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1차적으로는 진통제 시장에 대한 집중력을 강화하는 데 맞춰져 있다”면서 “다른 치료영역으로의 사업확대는 10월께 최종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조만간 마약성진통제 시리즈 제품이 2~3개 가량 보강될 예정”이라면서 “내년은 한국내 진통제 시장에서 먼디파마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시판승인 절차가 진행중인 혈액암치료제 출시에 앞서 항암제 사업부도 신설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편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먼디파마코리아는 한국을 포함해 유럽과 아시아 등 2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국내에서는 진통제와 호흡기계약, 일반약 등 15개 제품을 시판 중이며, 얀센과 함께 마약성진통제 시장을 리드하는 쌍두마차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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