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 박경철 대변인 자진 사퇴
- 강신국
- 2007-08-23 12:33: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사회 위해 외부에서 최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을 갖고 "조만간 제자리로 돌아가 사회에서 제게 맡겨진 다른 역할을 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향후 행보에 대해 "의사사회를 위해 외부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대변인은 주수호 회장의 수차례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