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률제 효과, 10월 감기환자 증가시 발현"
- 홍대업
- 2007-08-24 09:0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천구 박규동 회장, 정률제-일반약 활성화 강좌서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 회장은 23일 밤 현대약품 강당(7층)에서 열린 '정률제 실시에 따른 일반약 활성화 판매기법 및 복약지도 강좌'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회장은 정률제 실시에 따른 약국가의 영향과 관련 "처음에는 경미하게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국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점차 증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환자들이 병원과 약국에서 진료비와 약값 상승으로 인한 불만이 자꾸 쌓이고 쌓여야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아직까지 감기환자가 별로 발생하지 않아 그 효과가 미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0월부터 감기환자가 점점 늘어나면 환자 불만이 늘어날 것인 만큼 가을에 가서야 정률제 효과가 나타나 일반약 매출과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회장은 이에 따라 "환자들의 셀프메디케이션의 적극적인 조언자로서 준비하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면서 "궁극적으로 복약지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사의 복약지도는 전문약 뿐만 아니라 일반약도 복약지도를 해야 한다"면서 "오히려 약국 경쟁에 도움이 되는 것은 일반약"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이어 "약사들의 상담이나 마케팅 능력에 따라 변수가 발생하는 만큼 준비된 약국, 준비된 약사만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고 약국의 생존전략을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