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임원, 내달 한국 투자처 물색차 방한
- 최은택
- 2007-08-24 18:3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폐암학회 기간 동안 국내 제약 수 곳과 접촉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다국적 제약사인 일라이 릴리 본사 임원들이 투자처를 물색키 위해 내달 한국을 방문한다.
24일 한국릴리 관계자에 따르면 내달 2일 열리는 국제 폐암학회 참석차 본사 임원 수 명이 한국을 방문한다. 본사 임원들은 이번 방문길에 한국내 투자처를 물색하기 위해 학회 기간 중 국내 제약사 수 곳과 접촉키로 했다.
릴리의 파트너 물색작업은 사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 관계자는 릴리 본사 투자담당부서 직원들이 지난해에도 한국을 방문했으나 대상을 찾지 못했고 발길을 돌렸다.
릴리는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해 제품화가 가능한 초기단계 연구를 진행하는 제약사나 연구기관을 파트너로 물색 중이며, 한국 뿐 아니라 신약 생산이 가능한 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리서치를 진행 중이다.
실제로 릴리는 최근 홍콩에 소재한 허치슨 그룹과 항암제를 공동개발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릴리 관계자는 이와 관련 “본사차원에서 한국의 투자처를 찾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계약이 성사되거나 성과가 바로 나타날지 여부는 아무도 알 수 없다”면서,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한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2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3'한미 인수 9년' JVM, 매출 63%↑…반복 수익구조의 힘
- 4JW 경장영양제 '엔커버' 내달 약가인상…약국 청구 주의
- 5제이비케이랩, 팜엑스포서 '상담 약국' 생존 전략 제시
- 6[기자의 눈] 진행성 암환자에 대한 치료 간극
- 7삼수 만에 암질심 넘은 '폴라이비', 약평위 도전 임박
- 8한국팜비오, 백영태 전무 승진…마케팅 본부장 임명
- 9굿팜 AI 차트, 약물운전 방지 위한 '운전주의 뱃지' 도입
- 10이정연 교수, 'Outstanding Career Achievement'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