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내달 5일까지 상근심사위원 모집
- 박동준
- 2007-08-24 21:19: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과전문의·면허취득 10년 이상 대상...10월 1일 임용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오는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료비 심사업무를 수행할 상근심사위원을 모집한다.
24일 심평원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의사 면허취득 후 10년이 경과된 내과 전문의로 제한되며 종합전문병원 및 의약단체, 전문학회 임원 경력자나 심혈관 중재적 시술 전문가 등은 우대한다.
최종 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에 의해 10월 1일 최종 임명될 예정이며 심사위원 모집 지원자는 내달 5일까지 심평원 총무관리실 인력개발부로 원서를 방문접수(대리접수 가능)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심평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력개발부(02-705-6082~3)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6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수원시약 "탁상행정 졸음약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를"





